기상청은 13일 오후 9시를 기해 진주·합천·사천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했다.
또한 남해동부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14일 새벽까지, 동해남부남쪽먼바다는 14일 오전까지 강한 바람과 높은 물결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부산·울산과 경남 대부분 지역의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를 보이고 있어 강한 바람과 함께 작은 불씨가 대형 화재로 번질 우려가 크다고 밝혔다.
현재 건조특보가 발효된 지역은 경남 창원·양산·김해·거제 등이다.
특히 산행이나 캠핑 등 야외 활동 시 화기 사용에 각별히 주의하고 쓰레기 소각이나 논·밭 태우기 등은 절대 삼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기온은 14일 아침까지 평년보다 낮아 매우 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경남 -10~-2℃까지 떨어지며,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도로 곳곳에서 빙판길과 살얼음이 나타날 가능성이 커 출근길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하다.
14일 낮부터는 기온이 점차 오르겠으며 15일에는 아침과 낮 기온 모두 평년보다 크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15일 아침부터 오전 사이 경남서부내륙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강풍과 건조한 날씨가 겹치고 있다”며 “한파 영향예보와 최신 기상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화재 예방과 건강 관리, 시설물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남해동부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14일 새벽까지, 동해남부남쪽먼바다는 14일 오전까지 강한 바람과 높은 물결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부산·울산과 경남 대부분 지역의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를 보이고 있어 강한 바람과 함께 작은 불씨가 대형 화재로 번질 우려가 크다고 밝혔다.
현재 건조특보가 발효된 지역은 경남 창원·양산·김해·거제 등이다.
특히 산행이나 캠핑 등 야외 활동 시 화기 사용에 각별히 주의하고 쓰레기 소각이나 논·밭 태우기 등은 절대 삼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기온은 14일 아침까지 평년보다 낮아 매우 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경남 -10~-2℃까지 떨어지며,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도로 곳곳에서 빙판길과 살얼음이 나타날 가능성이 커 출근길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하다.
14일 낮부터는 기온이 점차 오르겠으며 15일에는 아침과 낮 기온 모두 평년보다 크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15일 아침부터 오전 사이 경남서부내륙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강풍과 건조한 날씨가 겹치고 있다”며 “한파 영향예보와 최신 기상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화재 예방과 건강 관리, 시설물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