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은 16일 지역사회 통합돌봄 강화를 위해 대한약사회 창녕군분회(분회장 이재연)와 찾아가는 복약상담 ‘동네약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3월27일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방문약사는 의료급여 수급자 가운데 다제약물 복용자를 대상으로 가정방문 또는 약국 내방을 통해 복약 상담과 약물 복용 점검, 중복·과다·과소 복용 확인, 부작용 예방과 올바른 약물 복용 지도, 필요 시 의료·돌봄 서비스 연계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군은 이를 통해 의료·돌봄 서비스 간 연계를 강화하고 약물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돌봄 대상자에게 맞춤형 복약 상담을 제공해 지역사회 중심의 예방적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한 단계 강화하는 계기”라며 “주민 중심의 맞춤형 돌봄서비스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녕 이방면 출신 (주)아산에스앤테크 전태구 대표, 고향사랑 500만원 기탁
창녕군은 ㈜아산에스앤테크 전태구 대표가 16일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 대표는 이방면 출신으로, 현재 부산에서 기업을 운영하며 활발한 경영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타지에서 생활하며 사업에 전념하고 있음에도 고향 소식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다. 이번 기부는 고향에 대한 책임감과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뜻에서 이루어졌다.
전태구 대표는 “고향을 떠나 생활하고 있지만 가족들이 창녕에 머물고 있어 늘 애정과 관심을 가져왔다”며 “이번 기부가 창녕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창녕군,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6개 지구 추진
창녕군은 지난 16일 계성면 명리동회관에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의 목적과 추진 절차, 경계 설정 기준을 안내했으며, 토지소유자 동의서 접수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한국국토정보공사 경남본부를 지적기준점측량 책임수행기관으로 선정해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6개 지구에 대해 지적기준점 측량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2013년도부터 현재까지 지적재조사사업 19개 지구, 7899필지(약 400만㎡)를 완료했으며 2026년 사업 대상은 대합면 십이2지구, 명리3지구, 부곡1~4지구 등 총 6개 지구, 1589필지(약 84.1만㎡)로, 2027년까지 2년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사업부터는 3차원(3D) 영상 확보를 통해 업무 효율성 향상은 물론 경계 협의 과정에서 토지소유자의 시각적 이해를 돕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소유자와 담당자 간의 정확한 의사소통이 가능해져 민원 해소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성낙인 군수는“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군민의 재산권 보호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창녕군,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 노력상 선정
창녕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 분야 ‘노력상’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6100만원을 확보했다.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규제혁신을 위한 노력과 기여도, 운영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24개 지자체(광역 3, 기초 21)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군은 법령상 규제에 대한 중앙부처 개선 건의, 자치법규 내 불합리 규제 정비, 인·허가 업무 과정에서의 그림자·행태 규제 개선을 통해 기업과 주민 불편을 해소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임산부 교통비 지원 절차 간소화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의 종량제봉투 수령 불편 해소 등 생활 속 규제를 개선하고, 체육시설과 추모공원 사용 대상 확대 등 자치법규 정비를 통해 주민 불편은 줄이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한 점이 주요 성과로 꼽혔다.
성낙인 군수는 “군민의 삶의 부담은 줄이고 편의는 높이기 위해 규제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3월27일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방문약사는 의료급여 수급자 가운데 다제약물 복용자를 대상으로 가정방문 또는 약국 내방을 통해 복약 상담과 약물 복용 점검, 중복·과다·과소 복용 확인, 부작용 예방과 올바른 약물 복용 지도, 필요 시 의료·돌봄 서비스 연계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군은 이를 통해 의료·돌봄 서비스 간 연계를 강화하고 약물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돌봄 대상자에게 맞춤형 복약 상담을 제공해 지역사회 중심의 예방적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한 단계 강화하는 계기”라며 “주민 중심의 맞춤형 돌봄서비스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녕 이방면 출신 (주)아산에스앤테크 전태구 대표, 고향사랑 500만원 기탁
창녕군은 ㈜아산에스앤테크 전태구 대표가 16일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 대표는 이방면 출신으로, 현재 부산에서 기업을 운영하며 활발한 경영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타지에서 생활하며 사업에 전념하고 있음에도 고향 소식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다. 이번 기부는 고향에 대한 책임감과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뜻에서 이루어졌다.
전태구 대표는 “고향을 떠나 생활하고 있지만 가족들이 창녕에 머물고 있어 늘 애정과 관심을 가져왔다”며 “이번 기부가 창녕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창녕군,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6개 지구 추진
창녕군은 지난 16일 계성면 명리동회관에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의 목적과 추진 절차, 경계 설정 기준을 안내했으며, 토지소유자 동의서 접수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한국국토정보공사 경남본부를 지적기준점측량 책임수행기관으로 선정해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6개 지구에 대해 지적기준점 측량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2013년도부터 현재까지 지적재조사사업 19개 지구, 7899필지(약 400만㎡)를 완료했으며 2026년 사업 대상은 대합면 십이2지구, 명리3지구, 부곡1~4지구 등 총 6개 지구, 1589필지(약 84.1만㎡)로, 2027년까지 2년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사업부터는 3차원(3D) 영상 확보를 통해 업무 효율성 향상은 물론 경계 협의 과정에서 토지소유자의 시각적 이해를 돕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소유자와 담당자 간의 정확한 의사소통이 가능해져 민원 해소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성낙인 군수는“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군민의 재산권 보호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창녕군,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 노력상 선정
창녕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 분야 ‘노력상’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6100만원을 확보했다.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규제혁신을 위한 노력과 기여도, 운영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24개 지자체(광역 3, 기초 21)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군은 법령상 규제에 대한 중앙부처 개선 건의, 자치법규 내 불합리 규제 정비, 인·허가 업무 과정에서의 그림자·행태 규제 개선을 통해 기업과 주민 불편을 해소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임산부 교통비 지원 절차 간소화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의 종량제봉투 수령 불편 해소 등 생활 속 규제를 개선하고, 체육시설과 추모공원 사용 대상 확대 등 자치법규 정비를 통해 주민 불편은 줄이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한 점이 주요 성과로 꼽혔다.
성낙인 군수는 “군민의 삶의 부담은 줄이고 편의는 높이기 위해 규제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