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사천IC 복합유통상업단지에 총 1조 5000억 원 규모로 조성되며, 부지 4만9682㎡, 연면적 7만1334㎡에 데이터센터동과 발전기동을 신축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이날 회의에는 사업시행사 태왕디앤디, PM 제이앤제이퍼스트홀딩스, SI 컨설팅 유진솔루션, 건축설계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경관디자인 EAN테크놀로지, 교통영향평가회사 유성이앤씨 등 주요 참여사가 함께해 사업계획과 인·허가 절차를 종합 점검하고 2026년 2월 건축허가 접수, 4월 건축허가 완료, 2분기 착공 등 주요 일정을 사전 검토했다.
한편, 사천시는 향후 준공 시점까지 정기적인 실무협의체 회의를 통해 인·허가 과정의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사천을 AI·우주항공 융합 거점도시이자 미래 성장동력의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