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1시 21분께 경남 진주시 집현면 대암리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이번 산불은 인근 농막에서 불이 시작돼 야산으로 번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정확한 발화 원인은 현재 조사 중이다.
소방당국은 소방 인력 34명과 산불진화대 20명, 시청 15명, 경찰 6명 등 총 75명과 헬기 13대를 포함한 장비 40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당국은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공중 및 지상 진화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소방 관계자는 “바람 등 기상 상황에 따라 불길이 번질 가능성이 있어 인근 지역을 중심으로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은 인근 농막에서 불이 시작돼 야산으로 번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정확한 발화 원인은 현재 조사 중이다.
소방당국은 소방 인력 34명과 산불진화대 20명, 시청 15명, 경찰 6명 등 총 75명과 헬기 13대를 포함한 장비 40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당국은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공중 및 지상 진화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소방 관계자는 “바람 등 기상 상황에 따라 불길이 번질 가능성이 있어 인근 지역을 중심으로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