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을 대표하는 전통문화축제 천령문화제가 ‘군민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
함양 천령문화제위원회는 지난 21일 함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이창구 천령문화제위원장과 축제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천령문화제위원회 정기총회’를 열고, 제65회 천령문화제를 군민 참여 중심 축제로 개편하기 위한 기본 방향과 운영 전략을 논의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제64회 축제 운영 결과와 결산 보고, 감사보고에 이어, 제65회 천령문화제 기본계획(안)과 예산(안)이 상정돼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위원들은 “천령문화제는 단순한 행사나 공연 관람형 축제가 아니라, 군민 스스로가 만들고 참여하는 ‘생활 속 축제’가 돼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논의의 핵심은 ‘참여의 폭과 깊이’를 어떻게 넓힐 것인가에 맞춰졌다. 마을·동호회·학교·단체가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프로그램 확대, 세대별·계층별 참여 무대 구성, 생활문화와 전통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구조 개편 등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위원들은 “군민이 무대의 주인이 될 때 축제는 비로소 지역의 정체성과 공동체성을 담아낼 수 있다”며, “외부 관광객 중심이 아니라, 군민이 즐기고 자랑할 수 있는 축제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함양군 관계자는 “천령문화제는 세대를 이어오며 함양군민의 삶과 함께해 온 상징적인 종합문화예술축제”라며 “올해는 특히 군민 참여를 대폭 확대해 ‘함께 만드는 축제, 함께 기억되는 축제’로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제65회 천령문화제의 구체적인 일정과 프로그램 구성은 다음 임시총회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함양 천령문화제위원회는 지난 21일 함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이창구 천령문화제위원장과 축제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천령문화제위원회 정기총회’를 열고, 제65회 천령문화제를 군민 참여 중심 축제로 개편하기 위한 기본 방향과 운영 전략을 논의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제64회 축제 운영 결과와 결산 보고, 감사보고에 이어, 제65회 천령문화제 기본계획(안)과 예산(안)이 상정돼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위원들은 “천령문화제는 단순한 행사나 공연 관람형 축제가 아니라, 군민 스스로가 만들고 참여하는 ‘생활 속 축제’가 돼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논의의 핵심은 ‘참여의 폭과 깊이’를 어떻게 넓힐 것인가에 맞춰졌다. 마을·동호회·학교·단체가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프로그램 확대, 세대별·계층별 참여 무대 구성, 생활문화와 전통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구조 개편 등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위원들은 “군민이 무대의 주인이 될 때 축제는 비로소 지역의 정체성과 공동체성을 담아낼 수 있다”며, “외부 관광객 중심이 아니라, 군민이 즐기고 자랑할 수 있는 축제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함양군 관계자는 “천령문화제는 세대를 이어오며 함양군민의 삶과 함께해 온 상징적인 종합문화예술축제”라며 “올해는 특히 군민 참여를 대폭 확대해 ‘함께 만드는 축제, 함께 기억되는 축제’로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제65회 천령문화제의 구체적인 일정과 프로그램 구성은 다음 임시총회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