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밤 11시 47분께 경남 거창군 위천면 황산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약 4시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가 26일 새벽 3시 56분께 불길을 완전히 잡았으며, 주택에 거주하던 2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불로 신덕성 구조의 단독주택 1동(약 64.89㎡)이 전소됐고, 가재도구 등도 모두 불에 타는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화재 당시 다량의 불꽃과 연기가 발생해 중앙·지역 소방대를 포함한 위천, 가조, 구조대, 함양, 전북 무주 소방서 등에서 총 59명의 인력과 19대의 장비가 투입돼 진화 및 안전조치를 벌였다.
소방당국은 현장 훼손이 심해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가 26일 새벽 3시 56분께 불길을 완전히 잡았으며, 주택에 거주하던 2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불로 신덕성 구조의 단독주택 1동(약 64.89㎡)이 전소됐고, 가재도구 등도 모두 불에 타는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화재 당시 다량의 불꽃과 연기가 발생해 중앙·지역 소방대를 포함한 위천, 가조, 구조대, 함양, 전북 무주 소방서 등에서 총 59명의 인력과 19대의 장비가 투입돼 진화 및 안전조치를 벌였다.
소방당국은 현장 훼손이 심해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