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8분께 원주 문막읍의 한 골재장에서 구조물 절단 작업을 하던 60대가 3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60)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이어 오후 1시 13분께 화천시 화천읍 대이리 구만교 인근에서 SUV와 포터 트럭이 충돌해 두 차량의 동승자 등 3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앞선 오전 7시 36분께는 속초시 동명항 인근에서 20대 여성이 테트라포드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여성은 30여 분만에 구조됐으나 발목 부상으로 병원으로 이송댔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