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0년과 2025년 수의사 국가시험에서 전국 수석 합격자를 배출한 데 이은 성과이다.
강원대는 이번 수의과대학의 성과는 교수진의 헌신적인 지도와 체계적인 교과 프로그램 운영, 부속 동물병원을 활용한 강도 높은 임상 실무 교육 등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성과로 분석했다.
윤병일 강원대학교 수의과대학장은 "이번 전원 합격은 대학의 지원과 교수진의 열정, 학생들의 노력이 빚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최고의 교육 환경과 다양한 현장 임상 경험을 제공해, 우수한 역량을 갖춘 예비 수의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