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前총리 서울대병원에 빈소 마련…31일까지 기관·사회장 [쿠키포토]

이해찬 前총리 서울대병원에 빈소 마련…31일까지 기관·사회장 [쿠키포토]

기사승인 2026-01-27 14:17:29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가 마련돼 있다.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가 마련돼 있다. 


앞서 이 전 총리의 시신을 싣고 베트남 호찌민 공항을 출발한 대한항공 KE476편 항공기는 이날 오전 6시53분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했다.

이 전 총리의 장례는 민주평통과 민주당이 공동 주관하는 '기관장·사회장'으로 오는 31일까지 닷새간 엄수된다.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빈소가 마련된 가운데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김민식 국무총리,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빈소가 마련된 가운데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조문을 하고 있다.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빈소가 마련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서미화 의원이 조문하고 있다. 

참여정부 시절 국무총리를 지낸 이 전 총리는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으로서 베트남 출장 중이던 지난 23일 심근경색으로 쓰러졌다. 이후 현지 병원에서 치료받았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25일 오후 숨을 거뒀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박효상 기자
tina@kukinews.com
박효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