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동남권역의 생활밀착형 복지의 거점 역할을 할 '동남권 복합복지센터' 건립을 위한 공공건축 기획 용역이 27일 착수됐다.
공공건축기획용역은 공공건축사업의 필요성, 규모, 기능, 입지, 사업방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설계 이전의 기획안'을 만드는 용역으로 춘천시는 설계 이전 단계에서 시설 구성과 규모를 구체화하는 작업을 진행한다.
춘천시는 4개월간의 건축기획 용역을 거쳐 공공건축 심의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10월 설계 공모에 돌입할 계획이다.
춘천시 동남권복합복지센터 건립 예정지. (사진=춘천시)
동남권 복합복지센터는 동내면 학곡리 876번지 학곡지구 도시개발구역 내에 연면적 4000㎡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다.
총사업비는 국비 100억 원을 포함해 387억 원이 투입되고, 2029년 준공과 그 해 상반기 개관이 목표다.
센터에는 노인복지관, 주민생활문화센터, 다함께돌봄센터가 들어서 노인·아동·문화를 아우르는 전 세대 맞춤형 복합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춘천시는 관계자는 "동남권 복합복지센터 건립을 통해 복지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동내면·동산면 등의 세대 통합형 복지 서비스 제공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가 기대된다"라며 "세대를 아우르는 복합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공공건축기획용역은 공공건축사업의 필요성, 규모, 기능, 입지, 사업방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설계 이전의 기획안'을 만드는 용역으로 춘천시는 설계 이전 단계에서 시설 구성과 규모를 구체화하는 작업을 진행한다.
춘천시는 4개월간의 건축기획 용역을 거쳐 공공건축 심의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10월 설계 공모에 돌입할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국비 100억 원을 포함해 387억 원이 투입되고, 2029년 준공과 그 해 상반기 개관이 목표다.
센터에는 노인복지관, 주민생활문화센터, 다함께돌봄센터가 들어서 노인·아동·문화를 아우르는 전 세대 맞춤형 복합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춘천시는 관계자는 "동남권 복합복지센터 건립을 통해 복지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동내면·동산면 등의 세대 통합형 복지 서비스 제공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가 기대된다"라며 "세대를 아우르는 복합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