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이 도심 속 주차난 해소와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생활권 중심 친환경 공영주차장 확충과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창녕읍 직교리(대한아파트 주변, 49면) △창녕읍 교리(복합문화센터 주변, 53면) △남지읍 남지리(동포초등학교 주변, 28면) △남지읍 고곡리(10면) △영산면 서리(48면) △영산면 동리(13면) △유어면 부곡리(7면) 등 7개소에서 총 208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창녕읍 복합문화센터 공영주차장
특히 창녕읍 교리 공영주차장은 생태하천 복원사업 자투리땅을 활용해 조성, 병원·상점·전통시장 밀집지역의 만성적 주차난 해소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는 총사업비 60억3천만원을 투입해 5개소 171면을 추가 조성한다. 대표적으로 매년 관광객이 몰리는 창녕낙동강유채축제 기간 주차난을 해소하고, 인근 주택가·문화·체육시설 이용자들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이에 따라 공영주차장은 2025년 106개소 5,220면에서 올해 111개소 5,350면으로 확대된다.
군은 건축물이 없는 나대지를 발굴해 토지 소유주와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는 임대형 임시공영주차장도 함께 조성한다. 이를 통해 부지 매입과 공사 절차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하고 빠른 주차난 해소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화물차·캠핑카·카라반 증가로 인한 불법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도로공사와 협력, 고속도로 유휴부지 활용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창녕읍 탐하리(화물공영차고지 확장, 캠핑카·카라반 전용주차장) △계성면 명리(견인차량보관소) 등 3개소에 공영주차장을 확보하고, 구 영산IC 영업소 주변에도 추가 조성해 지역 문화행사 시 방문객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 길곡초, 이방초 장천분교장, 유어초, 창녕유치원 등 어린이보호구역 4개소에 고원식 횡단보도, 보도 개설, 차선 도색, 미끄럼방지 포장 등을 설치해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했다.
또한 계성관동·남지마근·유어진창·성산운봉2구 경로당 등 노인보호구역 4개소를 신규 지정하고 과속방지턱과 미끄럼방지 포장을 설치해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 환경을 마련했다.
올해는 계창초 등 6개소 어린이보호구역과 창녕읍 직신마을 등 4개소 노인보호구역을 추가 개선·확대할 계획이다.
성낙인 군수는 “우리 군은 주차장 조성과 어린이 및 노인 보호구역 개선 등 주민 생활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통정책에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창녕읍 직교리(대한아파트 주변, 49면) △창녕읍 교리(복합문화센터 주변, 53면) △남지읍 남지리(동포초등학교 주변, 28면) △남지읍 고곡리(10면) △영산면 서리(48면) △영산면 동리(13면) △유어면 부곡리(7면) 등 7개소에서 총 208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특히 창녕읍 교리 공영주차장은 생태하천 복원사업 자투리땅을 활용해 조성, 병원·상점·전통시장 밀집지역의 만성적 주차난 해소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는 총사업비 60억3천만원을 투입해 5개소 171면을 추가 조성한다. 대표적으로 매년 관광객이 몰리는 창녕낙동강유채축제 기간 주차난을 해소하고, 인근 주택가·문화·체육시설 이용자들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이에 따라 공영주차장은 2025년 106개소 5,220면에서 올해 111개소 5,350면으로 확대된다.
군은 건축물이 없는 나대지를 발굴해 토지 소유주와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는 임대형 임시공영주차장도 함께 조성한다. 이를 통해 부지 매입과 공사 절차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하고 빠른 주차난 해소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화물차·캠핑카·카라반 증가로 인한 불법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도로공사와 협력, 고속도로 유휴부지 활용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창녕읍 탐하리(화물공영차고지 확장, 캠핑카·카라반 전용주차장) △계성면 명리(견인차량보관소) 등 3개소에 공영주차장을 확보하고, 구 영산IC 영업소 주변에도 추가 조성해 지역 문화행사 시 방문객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 길곡초, 이방초 장천분교장, 유어초, 창녕유치원 등 어린이보호구역 4개소에 고원식 횡단보도, 보도 개설, 차선 도색, 미끄럼방지 포장 등을 설치해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했다.
또한 계성관동·남지마근·유어진창·성산운봉2구 경로당 등 노인보호구역 4개소를 신규 지정하고 과속방지턱과 미끄럼방지 포장을 설치해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 환경을 마련했다.
올해는 계창초 등 6개소 어린이보호구역과 창녕읍 직신마을 등 4개소 노인보호구역을 추가 개선·확대할 계획이다.
성낙인 군수는 “우리 군은 주차장 조성과 어린이 및 노인 보호구역 개선 등 주민 생활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통정책에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