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공장 화재 50분 만에 진화…3억5천만원 피해 

원주 공장 화재 50분 만에 진화…3억5천만원 피해 

기사승인 2026-01-28 08:52:55
원주시 문막읍 공장 화재(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28일 새벽 강원 원주시 한 공장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25분께 원주시 문막읍의 한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공장 2동을 모두 태우고 5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소방서 추산 3억53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한윤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