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관광재단, '2026년 강원 방문의 해' 역량 결집

강원관광재단, '2026년 강원 방문의 해' 역량 결집

강원관광재단, 27일 킥오프 워크숍 개최
부서별 핵심사업과 전사적 사업 추진 방향 등 논의

기사승인 2026-01-28 11:43:46
27일 개최된 강원관광재단 킥오프 워크숍. (사진=강원관광재단)
강원관광재단이 2년 차에 접어든 '강원 방문의 해'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킥오프 워크숍을 개최했다.

27일  재단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서는 부서별 핵심 연계사업과 방안을 발표하고, 올 한 해 전사적인 사업 추진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어 급변하는 대외 관광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부서별 현안 및 협조사항을 공유하며, 재단 내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전 직원이 유기적으로 소통하고 움직이며 2026년 강원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의지를 함께 다졌다"라며 ""K-글로벌 관광수도 강원특별자치도'로 도약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재영 기자
hanfeel@kukinews.com
한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