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의령군재향군인회(회장 전병철)는 29일 의령읍행정복지센터 3층에서 ‘제67차 정기총회 및 제16대 윤필숙 여성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호국정신 함양 등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마련됐으며, 재향군인회 회원과 기관·단체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유공자 포상, 결의문 낭독, 대회사, 여성회장 취임사, 축사, 향군인의 다짐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전병철 회장은 “재향군인회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중심이 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왔다”며 “회원 모두가 굳건한 안보의식을 바탕으로 군민과 소통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단체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윤필숙 신임 여성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여성회원들과 함께 재향군인회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태완 의령군수는 축사를 통해 “재향군인회는 지역 안보와 공동체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단체로서 의령 발전에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호국정신 함양 등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마련됐으며, 재향군인회 회원과 기관·단체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유공자 포상, 결의문 낭독, 대회사, 여성회장 취임사, 축사, 향군인의 다짐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전병철 회장은 “재향군인회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중심이 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왔다”며 “회원 모두가 굳건한 안보의식을 바탕으로 군민과 소통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단체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윤필숙 신임 여성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여성회원들과 함께 재향군인회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태완 의령군수는 축사를 통해 “재향군인회는 지역 안보와 공동체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단체로서 의령 발전에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