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 동부농협(조합장 주현숙)은 1월25일 갑작스러운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조합원을 찾아가 재해지원금을 전달하며 위로의 뜻을 전했다.
주현숙 조합장과 임직원은 의령군 지정면 봉곡리 화재 현장을 직접 방문해 피해 조합원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조속한 일상 회복을 기원했다. 이번 화재는 겨울철 전기누전으로 발생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주현숙 조합장은 “화재로 재산의 피해뿐만 아니라 마음의 상처가 크다”며 “조합원님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오길 바라며, 동부농협은 조합원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의령 동부농협은 이번 지원을 통해 조합원과 지역사회가 어려움을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주현숙 조합장과 임직원은 의령군 지정면 봉곡리 화재 현장을 직접 방문해 피해 조합원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조속한 일상 회복을 기원했다. 이번 화재는 겨울철 전기누전으로 발생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주현숙 조합장은 “화재로 재산의 피해뿐만 아니라 마음의 상처가 크다”며 “조합원님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오길 바라며, 동부농협은 조합원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의령 동부농협은 이번 지원을 통해 조합원과 지역사회가 어려움을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