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위촉된 22명의 노인복지명예지도원은 요양 시설 입소 노인의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을 위해 현장 점검, 종사자 인식 개선 활동 등을 수행한다.
춘천시는 전체 인구의 22%인 6만 4332명이 노인 인구이고, 이중 1752명이 노인의료복지시설에 입소한 것으로 파악된다.
춘천시 관계자는 "급격한 고령화와 요양 시설 이용 증가에 따라 노인학대 등 인권 문제에 대한 대응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라며 "초고령화 사회에 대응하고 믿을 수 있는 돌봄 어르신 시설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