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25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이 출국하는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올림픽 전용 카운터가 열려있다.
2026 제25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출국한다.
2026 제25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출국 수속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2026 제25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가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출국 수속 대기 중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을 이끌 주장에는 스노보드 이상호(넥센),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성남시청)이 선임됐다. 대회 시작을 알리는 개회식 기수로는 피겨 스케이팅 차준환(서울시청)과 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강원도청)가 나선다.
2026 제25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쇼트트랙 임종언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출국 수속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대한체육회는 이번 대회에 총 6개 종목 130명(선수 71명, 임원 59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동계올림픽은 오는 2월 6일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22일까지 17일간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