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장동혁, 故 이해찬 빈소서 악수

정청래·장동혁, 故 이해찬 빈소서 악수

기사승인 2026-01-30 16:44:1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 지도부가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 지도부가 30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한 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악수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와 송언석 원내대표, 정점식 정책위의장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오른쪽)가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대화하고 있다.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31일 발인식 뒤 세종시 은하수공원에 안장된다. 오전 6시 30분 발인하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실과 민주당사를 잇달아 방문해 노제를 지낸다. 영결식은 오전 9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리며, 오전 11시 서초동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할 예정이다.

이후 세종시 전동면 고인 자택을 들른 뒤 오후 3시 30분 세종시 은하수공원에서 안장식이 거행된다.

박효상 기자
tina@kukinews.com
박효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