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진달래로타리클럽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2박 4일간 필리핀 라프라프시티의 수상가옥 빈민촌을 방문해 150가구에 쌀, 라면, 학용품 등 250만 원 상당의 생필품과 식료품을 전달하고, 공동체 시설의 전기시설 보수 및 교체 등의 재능 기부로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지원했다.
또 100여 명의 학생·주민과 함께 노래와 율동으로 2시간여 동안 국경을 초월한 어울림의 시간을 가지며 용기를 북돋웠다.
강미영 홍천 진달래로타리클럽 회장은 "여성클럽으로 지구국제봉사는 매년 참가했으나 회원들의 협조로 첫 단독 현지방문 국제봉사활동을 전개할 수 있게 돼 더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