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0일 개막한 2026 화천산천어축제는 잠시 뒤인 오후 6시 축제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폐회식을 끝으로 23일 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축제 운영본부에 따르면 축제 마지막 날인 1일 휴일을 맞아 이른 아침부터 인산인해를 이뤄 누적 방문객 160만명을 무난하게 돌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화천산천어축제 누적 방문객 160만명 돌파는 지난 2018년 이후 통산 세 번째 기록이다.
이같은 열기에 세계인들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며 지난 31일 누적 방문객은 10만명을 돌파한 10만6412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