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3일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담양군수 선거 입후보 예정자인 박 의원은 출판기념회를 기점으로 비전을 공유하고 정치적 위상을 확인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담양군민 3000여명과 지지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각계 인사들의 격려와 축하 또한 이어져 담양군수 선거에 대한 관심과 집중도를 가늠하게 했다.
박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담양과 전남의 현안은 물론 지난 16년 간의 의정활동을 담아냈다”며 “향후 담양군의 비전과 발전계획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북토크에서는 부모님에 대한 각별한 감사를 표하며 부친 박인석 씨와 함께 인사하는 시간도 가져 관객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박 의원은 “이 책은 담양군민의 목소리를 담은 기록물”이라며 “전남·광주 통합의 물결 속에서 담양 발전을 앞당기고 담양의 미래를 중심으로 정치인으로서의 결과 또한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대중 전남교육감,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 장명영 담양군의회 의장, 최형식 전 담양군수, 조옥현 전남도의원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어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문정복·황명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위원장을 비롯해 이정선 광주교육감과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이 영상을 통해 축하를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주민은 “전남·광주의 행정과 교육 통합 속에서 담양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 성장과 발전 방안을 제시할 정치인으로 결의에 찬 모습을 보여줬다”며 “지역 발전을 책임질 일꾼으로서 손색없음을 확인하는 자리도 됐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