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방문의 해 2월 추천 여행지로 철원군과 원주시가 선정됐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월 추천 여행지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비경을 담은 철원의 '한탄강 물윗길'과 설경 속 사찰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원주 '치악산 & 구룡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철원군은 2월 추천 여행지 방문객을 위해 평일에는 '한탄강 물윗길'을 포함해 '주상절리길', '횃불전망대', 'DMZ생태평화공원' 이용료를 50% 할인한다. 또한 '소이산 모노레일'과 '태봉열차' 이용 시 성인 기준 2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겨울의 정취가 깊어가는 2월, 물 위를 걷는 철원의 특별한 경험과 원주의 고즈넉한 사찰 힐링을 통해 강원만의 아름다운 겨울을 만끽하고 소중한 추억 만들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