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새벽 경남 합천군 삼가면 용흥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약 3시간 만에 진화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37분께 해당 주택 소유자가 황토방에서 잠을 자던 중 ‘탁탁’ 하는 소리를 듣고 창밖을 확인한 결과, 황토방 아궁이 인근에 적치된 장작에서 불꽃과 연기가 발생한 것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오전 1시 47분께 큰 불길을 잡고 오전 3시 55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황토방과 외부 창고, 인접 주택 1동이 전소됐으며 약 100㎡ 규모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장에는 소방 35명, 경찰 4명, 의소대 10명 등 총 106명의 인력과 펌프차·물탱크차 등 23대의 장비가 투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37분께 해당 주택 소유자가 황토방에서 잠을 자던 중 ‘탁탁’ 하는 소리를 듣고 창밖을 확인한 결과, 황토방 아궁이 인근에 적치된 장작에서 불꽃과 연기가 발생한 것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오전 1시 47분께 큰 불길을 잡고 오전 3시 55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황토방과 외부 창고, 인접 주택 1동이 전소됐으며 약 100㎡ 규모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장에는 소방 35명, 경찰 4명, 의소대 10명 등 총 106명의 인력과 펌프차·물탱크차 등 23대의 장비가 투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