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경남 진주시 초전동 초북로에 위치한 동화빌딩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약 30분 만에 진화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8분께 건물 3층 에어컨에서 불이 난다는 신고가 접수돼 금산119안전센터가 출동했다.
현장 도착 당시 건물 내부에 검은 연기가 퍼진 상태였으며, 소방대는 40㎜ 호스를 연장해 화재 진압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1층으로 자력 대피한 인원을 포함해 4층에 있던 입주민 5명이 구조됐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오후 3시 20분께 초진됐고, 오후 3시 30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8분께 건물 3층 에어컨에서 불이 난다는 신고가 접수돼 금산119안전센터가 출동했다.
현장 도착 당시 건물 내부에 검은 연기가 퍼진 상태였으며, 소방대는 40㎜ 호스를 연장해 화재 진압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1층으로 자력 대피한 인원을 포함해 4층에 있던 입주민 5명이 구조됐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오후 3시 20분께 초진됐고, 오후 3시 30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