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부터 운영되는 영월군 로컬푸드 기획 할인전은 18일까지 진행되며, 지역 농특산물을 최대 3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행사 대상은 영월사과를 비롯해 영월곰취장아찌, 동강더덕주 등 영월을 대표하는 농특산물로 구성된 명절 선물세트이고, 할인 행사는 영월군 로컬푸드 직매장 2곳인 축협 하나로마트와 영월관광센터에서 동시에 진행돼, 주민은 물론 방문객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박수연 영월군 농식품유통사업단장은 "지역 농특산물은 품질과 신뢰도 면에서 명절 선물로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며 "이번 할인전을 통해 소비자 부담은 낮추고,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