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등록을 마친 강삼영 예비후보는 "강한 학력, 빛나는 진로"를 슬로건으로 삼고 "희망의 언어로 선거를 치르며 학생·학부모·교직원 모두가 빛나는 강원교육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예비후보 등록 후 첫 행사로는 청소년 경청 투어를 진행했다.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다'를 주제로 춘천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14명의 청소년이 참석해 고교학점제, 통학지원, 강원 진로진학 환경 개선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강삼영 예비후보는 강원민주진보 교육감 단일화 추진위원회를 통해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로 선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