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2분께 원주시 반곡동의 한 아파트 9층에서 40대 남성이 추락해 숨졌다.
앞서 이날 오전 11시 53분께는 양양군 손양면의 한 리조트 목용탕에서 60대 남성 A(66)씨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오후 3시 48분께는 동해시 추암동 한 레미콘 공장 입구에서 불에 탄 소형SUV에서 사망한 B(56)가 발견돼 경찰에 인계됐다.
같은 날 오후 1시 48분께는 삼척시 원덕읍의 한 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스노클링 하던 50대 C(54)씨가 실종돼 소방과 해경이 수색을 벌이고 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