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이하 한울원전)가 경북 울진군민 대상 무료 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운영, 호응을 얻고 있다.
한울원전에 따르면 2월부터 무료 영화 상영 프로그램 ‘한울다누림무비데이’를 운영한다.
올해는 흥행작 위주에서 벗어나 독립·예술영화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인다.
매월 테마를 정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장르의 영화 상영에 초점을 맞췄다.
한울원전 대강당(300석), 소강당(80석) 등지에서 최대 세 편까지 관람할 수 있다.
이번 달에는 ‘청춘과 성장’을 주제로 독립영화 ‘남매의 여름밤’, ‘벌새’, ‘한여름의 판타지아’가 상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울원전 홈페이지·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