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8시 39분께 경남 김해시 대청동 산109-25번지 인근 도로에서 승용차 1대에 불이 났다.
불은 울하동에서 출발해 창원 상남동 방면으로 출근 중이던 차량에서 발생했으며, 주행 약 15분 후 보닛에서 연기가 발생해 운전자가 차량을 정차한 뒤 화염이 번진 것으로 알려졌다.
운전자는 즉시 119에 신고했고, 인근 운전자들이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화를 시도했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유펌프대를 투입해 오전 8시 59분께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차량 1대가 전소돼 약 11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된다.
소방당국은 차량 좌측(운전석 방향) 보닛 내부에서 최초 화염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불은 울하동에서 출발해 창원 상남동 방면으로 출근 중이던 차량에서 발생했으며, 주행 약 15분 후 보닛에서 연기가 발생해 운전자가 차량을 정차한 뒤 화염이 번진 것으로 알려졌다.
운전자는 즉시 119에 신고했고, 인근 운전자들이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화를 시도했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유펌프대를 투입해 오전 8시 59분께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차량 1대가 전소돼 약 11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된다.
소방당국은 차량 좌측(운전석 방향) 보닛 내부에서 최초 화염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