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경기 김포 사계장썰매장에는 어린이와 시민들이 몰려 눈썰매를 즐기고 있다.
이날 낮 기온은 서울 8도, 부산 14도 등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상권을 보였다.
하지만 이날 밤부터 다시 한파가 찾아온다. 기상청에 따르면 북쪽 상공에 위치한 영하 40도 안팎의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오후 9시를 기해 서울 전역을 포함한 수도권과 강원 북부·산지, 충남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6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도에서 2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5도에서 9도로 예보됐다. 이번 추위는 9일부터 차차 풀릴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