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SNS 홍보단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정과 지역 소식을 알리는 대표 온라인 홍보 채널이다.
지난해에는 500건이 넘는 콘텐츠를 제작해 호응을 얻었으며, 축제·문화·행사 현장을 누구보다 생생하게 전해 시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왔다.
올해 13기 홍보단은 총 15명으로, 학생과 크리에이터 등을 포함해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한다.
단원들은 뷰티, 여행, 경제, 운동 등 각자의 전문 분야를 살려 경산의 매력을 다채롭게 표현할 계획이다.
특히 개인 계정의 팔로워를 활용해 시정 소식을 확산하고, 창의적이고 감각적인 콘텐츠를 제작해 ‘관공서 SNS는 재미없다’는 인식을 바꾸는 데 앞장선다.
젊은 세대가 시정에 친숙하게 다가올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시민의 눈으로 경산의 매력을 발굴해 주길 바라며, 임팩트 있는 글과 영상으로 더 돋보이는 경산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