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은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합천 로컬푸드 직매장 합천읍점’을 오는 9일 정식 개장한다.
합천 로컬푸드 직매장은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하는 유통 구조를 통해 유통 단계를 줄이고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소득을, 소비자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합천군의 먹거리 정책 사업이다.
이번에 개장하는 합천읍점은 야로점, 영상테마파크점에 이은 세 번째 로컬푸드 직매장으로, 합천군청 민원주차장 입구에 위치해 군민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매장에서는 합천군 관내 농가가 생산한 신선 농산물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품을 중심으로 판매하며 농가가 직접 가격을 책정해 출하하는 직거래 방식으로 운영된다.
합천군은 개장 초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설 명절을 앞둔 2월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정육을 제외한 전 품목 3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할인 혜택은 2만원 한도 내에서 제공되며, 회원가입이 필요하다.
개장식은 별도로 열지 않고 실질적인 운영과 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며, 군 홈페이지와 SNS, 현수막 등을 통해 군민들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로컬푸드 직매장은 지역 농업을 지키는 중요한 유통 거점”이라며 “합천읍점 개장을 계기로 지역 농산물 소비가 일상 속에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년 (사)합천군관광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사)합천군관광협의회(회장 김해식)는 5일 합천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김해식 회장과 박민좌 경제문화국장, 조홍남 관광진흥과장, 협의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 앞서 협의회가 지역 관광 추진 조직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하고 관광 발전에 헌신한 공로로 이규학 전 이사장과 손지수 전 팀장에게 군수 표창이 수여됐다.
총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 사업 실적 및 결산 보고와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등이 안건으로 상정돼 원안대로 의결됐다.
합천군관광협의회는 2026년을 조직 역량 강화와 관광 연계사업 확대의 전환점으로 삼고, 민관 협력 기반의 관광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김해식 회장은 “회원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합천 관광이 꾸준히 성장해 왔다”며 “앞으로도 합천만의 매력을 살린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협의회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민좌 경제문화국장은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민간 주도, 행정 지원의 협력체계가 중요하다”며 “관광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합천의 정체성을 살린 관광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합천 로컬푸드 직매장은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하는 유통 구조를 통해 유통 단계를 줄이고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소득을, 소비자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합천군의 먹거리 정책 사업이다.
이번에 개장하는 합천읍점은 야로점, 영상테마파크점에 이은 세 번째 로컬푸드 직매장으로, 합천군청 민원주차장 입구에 위치해 군민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매장에서는 합천군 관내 농가가 생산한 신선 농산물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품을 중심으로 판매하며 농가가 직접 가격을 책정해 출하하는 직거래 방식으로 운영된다.
합천군은 개장 초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설 명절을 앞둔 2월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정육을 제외한 전 품목 3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할인 혜택은 2만원 한도 내에서 제공되며, 회원가입이 필요하다.
개장식은 별도로 열지 않고 실질적인 운영과 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며, 군 홈페이지와 SNS, 현수막 등을 통해 군민들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로컬푸드 직매장은 지역 농업을 지키는 중요한 유통 거점”이라며 “합천읍점 개장을 계기로 지역 농산물 소비가 일상 속에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년 (사)합천군관광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사)합천군관광협의회(회장 김해식)는 5일 합천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김해식 회장과 박민좌 경제문화국장, 조홍남 관광진흥과장, 협의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 앞서 협의회가 지역 관광 추진 조직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하고 관광 발전에 헌신한 공로로 이규학 전 이사장과 손지수 전 팀장에게 군수 표창이 수여됐다.
총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 사업 실적 및 결산 보고와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등이 안건으로 상정돼 원안대로 의결됐다.
합천군관광협의회는 2026년을 조직 역량 강화와 관광 연계사업 확대의 전환점으로 삼고, 민관 협력 기반의 관광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김해식 회장은 “회원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합천 관광이 꾸준히 성장해 왔다”며 “앞으로도 합천만의 매력을 살린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협의회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민좌 경제문화국장은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민간 주도, 행정 지원의 협력체계가 중요하다”며 “관광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합천의 정체성을 살린 관광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