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동키치킨은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아동·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 다양한 복지 대상자를 위한 치킨 후원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참 고마운 가게 114호점’으로 협약을 체결해 정기 후원에도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하영수 DK동키치킨 대표는 “지역에서 사업을 하며 이웃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책임감을 늘 느끼고 있다”라며, “크지 않은 나눔이지만 장애인분들께 작은 기쁨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앞으로도 특별한 일이 아닌, 일상 속 나눔으로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하일복지문화센터 직영 운영
고성군 하일면은 2월3일부터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 편의를 담당하고 있는 하일복지문화센터를 직영하게 됐다.
하일복지문화센터 1층에 위치한 하일사우나는 농어촌 지역 특성상 부족한 목욕 및 휴식 공간을 보완함으로써 하루 100명 이상의 주민들이 이용하는 만족도가 높은 시설이다.
하일면은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이용자 의견 수렴을 통해 보다 쾌적한 시설환경과 안전한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옥 하일면장은 “하일사우나가 주민들에게 일상의 휴식과 건강을 책임지는 공간으로 자리잡았고, 그런 공간을 유지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