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의회가 올해 첫 회기를 열고 안건 심사에 나선다.
안동시의회는 6일부터 13일까지 제264회 임시회를 열고 올해 시정 방향과 주요 현안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소천권태호음악관 관리·운영 민간위탁 동의안’을 비롯해 집행부 제출 안건 11건과 의원발의 조례 4건 등 총 15건의 안건을 처리한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결정의 건,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등이 처리됐다. 이어 김정림 의원이 안동시 스마트농업 정책과 구 안동역 문화관광타운 조성사업에 대한 시정질문을 통해 집행부의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9일에는 각 상임위원회가 열려 제출된 안건과 의원발의 조례안 등을 심사하며, 이어 10일부터 12일까지 실·국·소장으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13일 제5차 본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과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각종 안건을 의결한 뒤 이번 임시회를 마무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