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범수가 번역가 이윤진과 합의 이혼했다.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6일 “이범수 씨는 이혼과 관련된 법적 절차를 원만한 합의를 통해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범수 씨와 이윤진 씨는 충분한 협의를 거쳐 상호 간 오해를 해소했으며 앞으로는 자녀들의 부모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응원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혼 절차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일부 사실과 다른 추측성 보도 및 왜곡된 해석이 확산된 바 있어 이에 대해 바로잡고자 한다”며 “추측성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당사자 간의 합의는 원만하게 이루어졌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향후 이범수 씨 및 이윤진 씨, 그리고 가족을 향한 억측, 비난 및 허위사실 유포는 중단해 주시기를 정중히 요청드린다”며 “자녀들의 안정과 사생활 보호를 위해 앞으로는 두 사람의 결혼생활 및 이혼 과정에 대한 추가적인 언급이나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범수와 이윤진은 2010년 결혼했고 2023년 이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고, 2016년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