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깊은 '앓이' 선사할게”…10년 만에 MBC 복귀
배우 이성경이 새 드라마를 통해 따뜻한 치유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이성경은 1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제작발표회에서 “겨울의 추움이 있기에 따뜻함도 느낄 수 있듯, 삶의 곳곳에 펼쳐져 있는 따뜻함을 발견하고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는 20일 처음 방송되는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이 여름방학처럼 신나는 삶을 사는 남자와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가 만나 서로의 얼어붙은 시... [유병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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