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시가 충남권에 신설되는 초고압 송전선로가 지역을 통과하는 문제를 두고 따로 반대구호를 외치던 것을 민관이 함께 대응한다.
지난 4일 구성한 공동 대응단은 정부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지역 내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사업이 다수 추진되면서 시민 재산권 침해, 생활환경 악화, 자연환경 및 세계유산 훼손 등을 정부에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민관 공동 협력체계인 대응단은 송무경 공주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구성해 한전의 345kV 송전선로 5개 추진에 따른 주민 불만 등 현안 사항을 끌고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