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진성면의 한 산업단지 내 공장에서 LNG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근무자 10명이 부상을 입었다.
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시 진성면 소재 모 산업 공장 내에서 “연기와 불꽃이 보인다”는 회사 관계자의 신고 등 총 6건의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출동해 진화 작업에 나섰으며 오후 4시 57분께 큰 불길을 잡아 초진했다. 화재 당시 공장 내에서 근무 중이던 근무자 60명은 모두 자력으로 대피해 추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사고로 근무자 10명이 다쳐 6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이 가운데 1명은 거동이 불편한 중상으로 분류됐다. 나머지 9명은 경상으로, 이 중 4명은 자차 등을 이용해 병원으로 이동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장에는 소방 인력과 산불진화대, 가스안전공사 관계자 등 총 163명이 투입됐으며 장비 41대가 동원됐다.
화재로 인해 인근 야산으로 불이 번져 산불로 확산됐으나 산불진화대가 투입돼 현재 진화율은 약 90% 수준으로 추정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LNG 가스 폭발 여부 등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시 진성면 소재 모 산업 공장 내에서 “연기와 불꽃이 보인다”는 회사 관계자의 신고 등 총 6건의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출동해 진화 작업에 나섰으며 오후 4시 57분께 큰 불길을 잡아 초진했다. 화재 당시 공장 내에서 근무 중이던 근무자 60명은 모두 자력으로 대피해 추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사고로 근무자 10명이 다쳐 6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이 가운데 1명은 거동이 불편한 중상으로 분류됐다. 나머지 9명은 경상으로, 이 중 4명은 자차 등을 이용해 병원으로 이동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장에는 소방 인력과 산불진화대, 가스안전공사 관계자 등 총 163명이 투입됐으며 장비 41대가 동원됐다.
화재로 인해 인근 야산으로 불이 번져 산불로 확산됐으나 산불진화대가 투입돼 현재 진화율은 약 90% 수준으로 추정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LNG 가스 폭발 여부 등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