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는 6일 통영을 대표하는 캐릭터 ‘동백이’를 통영 관광홍보대사로 재위촉했다.
‘동백이’는 통영의 시화인 동백꽃과 시조인 갈매기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로, 친근한 이미지와 꾸준한 콘텐츠 활동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며 통영 관광 홍보에 기여해 왔다.
통영시는 지난 2022년 ‘동백이’를 관광홍보대사로 최초 위촉한 이후 약 4년간 통영시 공식 SNS를 통한 관광 콘텐츠 제작과 각종 관광박람회, 지역 행사 참여 등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이어오며 통영 관광 이미지 제고에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이번 재위촉으로 ‘동백이’는 오는 2028년 2월까지 2년간 통영 관광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관광홍보 SNS 콘텐츠 출연과 각종 관광 홍보 행사 참여 등을 통해 통영 알리기에 나설 예정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동백이는 통영의 매력을 친근하게 전달하는 중요한 홍보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동백이와 함께 통영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는 향후에도 ‘동백이’를 활용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동백이’는 통영의 시화인 동백꽃과 시조인 갈매기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로, 친근한 이미지와 꾸준한 콘텐츠 활동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며 통영 관광 홍보에 기여해 왔다.
통영시는 지난 2022년 ‘동백이’를 관광홍보대사로 최초 위촉한 이후 약 4년간 통영시 공식 SNS를 통한 관광 콘텐츠 제작과 각종 관광박람회, 지역 행사 참여 등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이어오며 통영 관광 이미지 제고에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이번 재위촉으로 ‘동백이’는 오는 2028년 2월까지 2년간 통영 관광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관광홍보 SNS 콘텐츠 출연과 각종 관광 홍보 행사 참여 등을 통해 통영 알리기에 나설 예정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동백이는 통영의 매력을 친근하게 전달하는 중요한 홍보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동백이와 함께 통영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는 향후에도 ‘동백이’를 활용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