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 대양면에서 산불감시원으로 활동 중인 오양규 씨(대양면 무곡리 거주)가 올해도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오 씨는 2026년 2월에도 ‘불우이웃돕기 성금 30만 원’을 대양면사무소에 기탁하며 5년째 꾸준한 나눔을 이어갔다.
그는 2022년부터 해마다 성금을 전달해 왔으며, 2024년에도 대양면사무소를 찾아 이웃돕기 성금 3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특히 2025년 4월에는 경남 산청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해 100만원을 기부하며 지역을 넘어선 따뜻한 연대의 뜻을 전해 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았다.
오 씨는 평소 합천군 대양면 산불감시원으로 활동하며 산불 예방 홍보와 감시 활동은 물론 초기 대응까지 맡아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온 인물이다.
지역 곳곳을 오가며 묵묵히 맡은 임무를 수행하는 동시에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도 꾸준히 이어오며 ‘조용한 선행’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대양면 관계자는 “오양규 씨는 지역을 위해 앞장서 봉사하고 기부까지 실천하는 모범적인 주민”이라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오 씨는 2026년 2월에도 ‘불우이웃돕기 성금 30만 원’을 대양면사무소에 기탁하며 5년째 꾸준한 나눔을 이어갔다.
그는 2022년부터 해마다 성금을 전달해 왔으며, 2024년에도 대양면사무소를 찾아 이웃돕기 성금 3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특히 2025년 4월에는 경남 산청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해 100만원을 기부하며 지역을 넘어선 따뜻한 연대의 뜻을 전해 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았다.
오 씨는 평소 합천군 대양면 산불감시원으로 활동하며 산불 예방 홍보와 감시 활동은 물론 초기 대응까지 맡아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온 인물이다.
지역 곳곳을 오가며 묵묵히 맡은 임무를 수행하는 동시에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도 꾸준히 이어오며 ‘조용한 선행’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대양면 관계자는 “오양규 씨는 지역을 위해 앞장서 봉사하고 기부까지 실천하는 모범적인 주민”이라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