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으로 드림스타트 아동들은 전문 코치진의 지도를 통해 기초적인 물 적응 단계부터 대회 출전 수준까지 맞춤형 수영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짐스수영장은 근대5종 아시안게임과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 출신이자 국가대표 선수였던 정훤호 원장이 직접 지도를 맡아 아동들의 체력 향상과 자신감 회복을 돕는다.
짐스컴퍼니 김익현 대표는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무료 수영 강습을 제공하게 되어 아동의 건강과 정서적 행복을 지원하는 회사의 가치와 맞닿아 있다”며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수성구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4개 분야에서 총 34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