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대학교(총장 김응권)는 만 50세 이상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 ‘로컬 시니어 지역민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8일 밝혔다.
한라대학교 RISE 사업단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의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 고령 세대의 경제·사회적 참여 확대를 목표로 기획됐다.
한라대 RISE 사업단장 김순석 부총장은 “이번 교육은 고령 세대가 보유한 경험과 지역 자원을 창업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로컬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창업 교육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