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동해 비천사계 제철행복연구소에서 열린 이번 협의회에는 치유농업 확산협의체 '농권역' 회원을 비롯해 광역치매센터, 4개 시·군 치매안심센터, 농업기술원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치매안심센터 연계 치유 프로그램 기획·운영 방안 공유, 치매안심센터 연계 운영 사례 소개, 치유농업 프로그램 실습 등을 통해 치매노인 대상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박미진 강원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은 "이번 협의회가 도내 치매 환자와 가족들에게 농업 활동을 통한 '고품질 치유농업 서비스' 협업 모델을 발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