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경찰서는 9일 경찰서에서 ‘2025년 강원경찰청 하반기 베스트자율방범대’에 선정된 지정자율방범대에 인증패와 감사장을 전달했다.
지정자율방범대(대장 조기준)는 지난 40년간 지정면 지역 치안을 위해 봉사한 단체다.
이들은 환경봉사와 농산물 절도 등 봉사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했다.
조기준 지정자율방범대장은 “베스트 자율방범대에 뽑혀 영광이고 지정면 주민, 더 나아가 원주시를 위하여 더욱더 봉사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광식 원주경찰서장은 “지정자율방범대는 주민과 함께하는 치안 협력의 모범사례”라며 “항상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자율방범대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