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3시 31분께 경남 양산시 원동면 용당리의 한 주택 뒤 대밭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주택 뒤 대밭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진화에 나섰으며,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장에는 소방차량 15대와 소방 인력 45명이 투입됐으며, 산불 확산을 막기 위해 헬기 18대(소방 2대, 도 임차 6대, 산림청 6대, 군 4대)가 동원돼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소방당국은 “주택 뒤 대밭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진화에 나섰으며,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장에는 소방차량 15대와 소방 인력 45명이 투입됐으며, 산불 확산을 막기 위해 헬기 18대(소방 2대, 도 임차 6대, 산림청 6대, 군 4대)가 동원돼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