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 원동면에서 대밭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다.
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1분께 양산시 원동면 용당리의 한 주택 뒤편 대밭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불이 확산되면서 중리마을 주민 55명과 신곡마을 주민 67명 등 총 122명이 인근 초등학교로 대피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산불 진화를 위해 헬기 20대가 투입됐다. 헬기 구성은 소방 2대, 도 임차 6대, 산림청 8대, 군 헬기 4대다.
소방과 산림당국은 헬기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는 한편,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현장 통제와 안전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1분께 양산시 원동면 용당리의 한 주택 뒤편 대밭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불이 확산되면서 중리마을 주민 55명과 신곡마을 주민 67명 등 총 122명이 인근 초등학교로 대피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산불 진화를 위해 헬기 20대가 투입됐다. 헬기 구성은 소방 2대, 도 임차 6대, 산림청 8대, 군 헬기 4대다.
소방과 산림당국은 헬기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는 한편,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현장 통제와 안전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