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8시 37분께 경남 양산시 어곡동 에덴벨리 인근에 설치된 풍력발전기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풍력발전기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장에는 소방차량 15대와 소방인력 45명이 투입됐으며, 산불 확산에 대비해 산불진화대 차량 1대와 인원 23명, 도임차 헬기 3대도 함께 동원됐다.
소방당국은 화재 진화 후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소방당국은 “풍력발전기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장에는 소방차량 15대와 소방인력 45명이 투입됐으며, 산불 확산에 대비해 산불진화대 차량 1대와 인원 23명, 도임차 헬기 3대도 함께 동원됐다.
소방당국은 화재 진화 후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