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은 세계 습지의 날을 맞아 10일 우포늪생태관 회의실에서 창녕우포늪 람사르습지도시 지역관리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세계 습지의 날’은 1971년 2월 2일 습지에 관한 국제협약인 람사르협약이 체결된 날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세계 기념일이다. 올해 세계 습지의 날 주제는 ‘습지와 전통 지식: 문화유산을 기념하며’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재신임해 그동안의 운영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위원회의 연속성과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참석 위원들은 세계 습지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습지 보호 서약서를 작성하고 지속가능한 이용과 생태환경 보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군 관계자는 “위원들과 함께 습지의 날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관리위원회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관리와 보호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녕군 설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실시
창녕군은 설 명절을 앞둔 10일, 지역 내 노인요양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8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위문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복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시설 이용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안부를 묻고 명절 인사를 전했으며, 시설 종사자들에게는 근무 여건과 애로사항을 살피며 노고에 감사하는 뜻을 전했다.
성낙인 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부를 살피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통해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복지 연계 강화 논의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창녕군자원봉사센터에서 제7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3차 정례회의를 열고 지역 복지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복지자원 연계 강화와 취약계층 지원 방안을 중심으로 안건을 검토했으며, 위원들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과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김학천 실무협의체위원장은 “지역 주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무협의체가 중심이 돼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는 정기회의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며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세계 습지의 날’은 1971년 2월 2일 습지에 관한 국제협약인 람사르협약이 체결된 날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세계 기념일이다. 올해 세계 습지의 날 주제는 ‘습지와 전통 지식: 문화유산을 기념하며’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재신임해 그동안의 운영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위원회의 연속성과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참석 위원들은 세계 습지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습지 보호 서약서를 작성하고 지속가능한 이용과 생태환경 보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군 관계자는 “위원들과 함께 습지의 날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관리위원회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관리와 보호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녕군 설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실시
창녕군은 설 명절을 앞둔 10일, 지역 내 노인요양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8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위문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복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시설 이용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안부를 묻고 명절 인사를 전했으며, 시설 종사자들에게는 근무 여건과 애로사항을 살피며 노고에 감사하는 뜻을 전했다.
성낙인 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부를 살피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통해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복지 연계 강화 논의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창녕군자원봉사센터에서 제7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3차 정례회의를 열고 지역 복지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복지자원 연계 강화와 취약계층 지원 방안을 중심으로 안건을 검토했으며, 위원들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과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김학천 실무협의체위원장은 “지역 주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무협의체가 중심이 돼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는 정기회의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며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