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암면에서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방문하여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고암면은 동동그리미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독거노인 등 가정을 방문해 생필품과 위문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길곡면과 남지읍도 경로당과 저소득 가정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말벗이 되어주는 등 정서적 지원을 강화했다.
대합면자원봉사회가 설 맞이 떡국점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대합면은 새로 임명된 마을 이장과 함께 ‘민·관 공동 방문의 날, 가치데이 특별기간’을 운영하며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대합면자원봉사회는 70가구에 떡국점 나눔을 실시했다.
영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명절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영산면은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떡국점, 김, 식용유 등 꾸러미를 전달하며 명절 온기를 나눴다. 이날 감사패 수여로 꾸준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후원자에게도 감사를 표했다.
하회근 면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