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을 앞둔 원생들의 새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에서는 20여 명의 어린이가 한복을 입고 정재연 총장에게 세배를 했다.
정 총장은 자신을 '총장 할아버지'라고 소개하고, "학교에 가서도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씩씩하게 생활하기를 항상 응원하겠다"라며 "몸과 마음 모두 튼튼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덕담을 건넸다.
강원대학교 어린이집은 교직원과 재학생들의 육아 부담을 덜고 가정 친화적인 캠퍼스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10년 9월 춘천지역 공공기관 최초로 개원한 직장어린이집으로, 현재 강원대와 강원대병원, 강원사대부고 교직원 자녀들이 재원하고 있다.







